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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명
  •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추천자 인터뷰 ― 김회권 교수님

    • 등록일
      2021-10-13
    • 조회수
      161

 

 

 

❝김회권 교수,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을 말하다!❞

 

“성경은 언뜻 보면 한 권의 책으로 읽기에는 너무 방대하고 복잡하며, 심지어 연결점도 없이 독립적 책들을 얼기설기 엮어 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창세기에서 열왕기, 역대기에서 느헤미야, 복음서와 사도행전까지는 그나마 육하원칙을 따른 이야기여서 어느 정도 줄거리를 따라가며 읽을 수 있다. 그러나 나머지 책들은 처음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는 심각하고 진지한 시문이나 서간문,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책이 기록된 시대와 예상 청중, 그것이 다루는 신앙적·신학적 주제에 대한 개괄적 이해 없이 바로 본문으로 돌진하는 독자들은 성경의 다양한 장르와 고대 풍습과 지나치게 자세한 지리 및 인물 정보 등에 압도되어 계속 읽어 나갈 용기를 잃게 된다. 성경 전체를 하나의 숲으로 조망하면서도 각 책을 한 그루 나무로 자세히 음미하기 위해서는 친절한 안내서가 필수적이다. 그런 맥락에서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서로 고립되어 보이는 성경의 책들을 주제 및 서사적 특징에 따라 연관시켜 읽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이사야와 열왕기하를 연결하고, 욥기와 시편을 창세기와 연결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성경의 숲과 나무를 모두 보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최적화된 스터디 바이블이며, 신자들의 성경 정독을 격려하는 탁월한 안내서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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